3년 만의 인상, 3.75~4.00% — 동결 예고는 1패로 적습니다
새벽 3시, 만장일치 25bp 인상. 점도표는 "연내 한 번 더"를 가리켰고, 장중 오르던 다우는 발표 뒤 -631p로 돌아섰습니다. 코스피는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 닷새 만에 +1.37% 반등해 놓은 상태입니다.
목요일 아침, FOMC 판정호입니다. 57호가 인상 확률 38~40% 시절에 건 역발상 콜(9월 동결)은 빗나감으로 적습니다 — 채점판 전적 5승 2패. 어제 시초 예보는 방향 적중·크기 1승 1패, 오늘 시초는 하락 쪽에 겁니다. 재무부 9/16 행에서는 2년물이 +7bp로 가장 크게 움직였고, 10년물은 5.01%로 5% 위 이틀째입니다.
① 예고 ② 판정 — 동결이라 적었고, 연준은 올렸습니다 전적 5승 2패
| 채점판 no.7 | 내용 |
| 예고 (57호, 8/28 선언) | 9월 FOMC 동결 — 선언 시점 선물시장 인상 확률 38~40%인 역발상 콜 |
| 실제 (9/17 03:00 KST) | 25bp 인상 → 3.50~3.75%에서 3.75~4.00% · 만장일치 · 2023년 이후 첫 인상 |
| 판정 | 빗나감 (1패) — 76호에 미리 적어 둔 문안 그대로: 동결=1승·인상=1패, 결과 하나로만 |
7월 회의에서 셋이던 인상 소수의견이 이번엔 만장일치(12-0)가 됐습니다. 성명은 "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"(Inflation remains elevated), 워시 의장 회견은 "인플레이션은 너무 높고, 너무 오래 그랬다"·"완화의 잔량을 제거하는(removing the dose of accommodation) 중요한 한 걸음"(CNBC·야후·폭스비즈니스 보도). 선언일 38~40%였던 확률이 3주에 걸쳐 92%까지 올라가는 동안에도 예고는 발표 전 기준 변경 금지 원칙대로 손대지 않았습니다. 공개 채점판 반영은 확인 뒤에 합니다.
② 확률은 이렇게 뒤집혔고, 점도표는 한 번 더를 가리킵니다
9월 인상 확률(%, CME 페드워치 계열 집계) — 예고 선언일 35.4~40%에서 발표 전날 91.8%까지. 잭슨홀(8/28)·8월 고용(+16.2만)·8월 CPI(코어 +0.3%)가 세 번의 계단이었습니다. 발표 뒤 다음 회의(10/28)는 인상 50.5% 대 동결 49.5%(인베스팅 Fed 모니터, 9/16 17:55 EDT) — 9월처럼 한쪽에 몰리지 않고 반반에서 시작합니다.
새 점도표(SEP) 연말 중간값(%, 연방기금금리) — 2026년 말 4.1%로 6월 3.8%에서 상향 = 연내 25bp 한 번 더와 같은 높이. 점을 낸 18명 중 16명이 연내 추가 인상을, 2명이 여기서 정지를 그렸고(야후 보도), 워시 의장은 취임 후 계속 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. 2027년 말도 4.1% — 점도표상 내년 인하는 없습니다. 점도표는 약속이 아니라 그날의 분포라는 것만 같이 적어 둡니다.
③ 발표 전엔 올랐고, 회견 뒤엔 내렸습니다 — 미 9/16 마감 반도체지수만 이틀째 반대
| 미 9/16 마감 | 종가 | 등락 |
| 다우 | 51,461.90 | -1.21% (-631.21p) |
| S&P500 | 7,551.81 | -0.45% (-33.92p) |
| 나스닥 | 25,978.42 | -0.01% (-3.15p) |
| 반도체지수 (SOX) | 11,246.1 | +0.63% |
세 지수 모두 발표 전엔 상승이었다가 결정·회견 뒤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(CNBC 장중 낙폭 700p 보도). 종가는 전일 확정치 대비 산술 전부 일치(다우 52,093.11-631.21 / S&P -33.92p / 나스닥 -3.15p). SOX는 +0.63%로 이틀째 3대 지수와 반대 — 인베스팅 히스토리 11,246.1(전일 11,175.5 산술 일치). 개별 종가: 엔비디아 $213.90(+0.82%)·마이크론 $927.04(-0.06%)·샌디스크 $1,519.97(-0.71%) — 전일 확정치 대비 산술 닫힘, 인텔 +4.03%. 유가는 WTI $102.43(-3.2%)·브렌트 $105.83(-2.7%)로 이틀 급등 뒤 반락. ★정정: 9/15 유가 정산치는 WTI $105.83(+4.38%)·브렌트 $108.75 — 76호가 적은 $105.48~49는 정산 전 값이었습니다(집계 사이트의 당일 값이 다음 날 정산치로 바뀌는 유형 — 앞으로 전날 값을 다음 호에서 재대조).
| 재무부 9/16 행 (CSV 원문) | 수익률 | 전일比 |
| 2년물 | 4.74% | +7bp |
| 10년물 | 5.01% | +1bp — 5% 위 이틀째 |
| 20년물 | 5.39% | -1bp |
| 30년물 | 5.35% | -1bp — 5.3% 위 닷새째 |
인상 발표일의 커브: 짧은 쪽(2Y)이 +7bp로 가장 크게 오르고 긴 쪽(20Y·30Y)은 내렸습니다. 92%까지 가격에 반영된 인상이었는데도 2년물이 하루 7bp 움직였다는 사실만 적고, 해석은 붙이지 않습니다(58호 규칙 — 커브 모양에 제목을 얹지 않는다). 30년물 궤적: 5.37 → 5.35 → 5.34 → 5.36 → 5.35.
종목별 예보는 앱 안 브리핑에서 볼 수 있어요.
출처: FOMC 결과·점도표·워시 발언은 CNBC·야후 파이낸스·키플링거·폭스비즈니스 보도 교차 · 미 마감은 야후·더스트리트 계열 보도 + 전일 확정치 대비 산술 정합 · SOX·엔비디아·마이크론·샌디스크는 인베스팅 히스토리 원표 · 재무부 행은 일별 par 수익률 CSV 원문 · 10/28 확률 50.5%는 인베스팅 Fed 모니터(9/16 17:55 EDT 스탬프) | 예측·목표가 없음 | 매수·매도 권유 아님
⑤ 9/16 국내 — 결과가 나오기 전에, 반도체가 먼저 끌어올렸습니다
9/16 하루 등락률 — 한국은 정규장(~15:30 KST, FOMC 결과 전), 미국은 같은 날 밤 마감(FOMC 결과 반영). 한국이 오르고 미국이 내린 날이지만 발표 전/후가 갈린 시차이지 같은 재료의 반대 반응이 아닙니다 — 오늘 한국 장이 결과를 처음 소화합니다.
| 9/16 수급 (코스피) | 순매수 |
| 기타법인 | +1조 6,572억 |
| 기관 | +1조 2,116억 |
| 개인 | -1조 1,863억 |
| 외국인 | -1조 6,808억 |
코스피는 6,611.24(-0.24%)로 내려 열고 → 6,598.87까지 밀린 뒤 → 종가 6,717.97(+1.37%)이 장중 최고 — 닷새 만의 반등을 삼성전자 253,500(+2.01%)·SK하이닉스 1,759,000(+4.08%)이 끌었습니다. 코스닥 815.98(+0.44%, 저점 801.12에서 회복·이틀째 상승), 환율 1,368.6원(+9.2원, 15:30). 수급은 네 주체 합 +17억으로 닫히는 마감 집계(세계일보 계열) — 기타법인 +1조 6,572억, 열사흘째 1조 원대(8/31 자사주 공시 이후 매 거래일). 하이닉스-인텔의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의 보도(오하이오 임차·합작 검토)는 회사가 "결정된 사항 없음"이라 해 보도 단계로만 적습니다.
종목별 예보는 앱 안 브리핑에서 볼 수 있어요.
⑦ KRX 9/15분 — 배수 신기록이 하루 만에 또 나왔습니다 T-1 이월분
| 거래대금 급증 (9/15, 5일 평균 대비) | 배수 | 대금 | 등락 |
| 오상헬스케어 배수 1위 | 810.2배 | 320억 | +10.58% |
| 한컴라이프케어 | 287.0배 | 267억 | +8.57% |
| 한국정보인증 | 67.6배 | 386억 | +7.42% |
| 라온시큐어 금액 1위 | 9.1배 | 1,543억 | +14.69% |
| 한국첨단소재 | 18.7배 | 1,342억 | +29.98% |
오상헬스케어 810.2배는 이 표를 만든 뒤 최대 배수 — 9/14 YTN 444.1배가 세운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습니다(그 전은 9/10 샘표식품 307.4배). 이름을 보면 인증·보안 쪽이 넷(한국정보인증·라온시큐어·아톤 676억 +29.84%·한컴위드 491억 +29.78%) — 8/28 "상위권에 보안 이름만 다섯"(60호) 이후 다시 모인 그림이고, 바이오 쪽도 넷(오상헬스케어·한컴라이프케어·엔젠바이오 +29.94%·인피니트헬스케어 +14.50%)입니다. 원인 보도는 확인 못 해 단정하지 않습니다. 지수 -0.85% 하락일인데 상위 20 중 18개가 상승 — 급락일에도 소형 테마 회전이 계속된다는 관찰(9/14와 동일)이 이틀째입니다. 9/16분은 원천 T-1 순환으로 내일 확보 — 78호 몫.
⑧ 현물가 — DRAM 일중 열여섯 세션 연속, 누적 +31%
DDR4 8Gb eTT가 9/16 세션 +1.64%($5.59) — 열여섯 세션 연속 상승, 8/25 $4.26 대비 누적 +31.2%(5.50×1.0164 산술 일치). 같은 세션 DDR4 16Gb eTT +1.58%($12.90)·DDR5 16Gb 4800/5600 +0.80%, 고정 규격 DDR4 16Gb 3200은 -1.68%로 하락 지속 — eTT와 고정 규격의 갈림이 그대로입니다. 주간 표 다섯(모듈·플래시·GDDR·LPDDR·웨이퍼)은 전부 9/7 주치에서 사흘째(표별 동일 상태). 운임은 SCFI 9/11 3,662.18(7주 연속 상승) 그대로 — 내일 9/18 주치가 예고 ③(9월 중 꺾임)의 남은 두 관측 중 첫째입니다.
⑨ 다음 확인 지점
오늘~내일 — 일본은행
9/17~18 회의 — 블룸버그 설문 52명 전원 1.25% 인상 예상(보도). 결과는 금요일, 78호 몫 · 엔/달러 156엔대(앱 집계)로 회의 진입
금 9/18 — SCFI
예고 ③ 남은 두 주치 중 첫째 — 전주 대비 하락이면 적중, 앱·외부 이중 확인(73호 규칙)
금 아침 — 채점
오늘 예보 채점(방향 + 크기 두 기준가) · KRX 9/16분 · 미 9/17 마감(인상 다음 날) · 마이크론·샌디스크 종가 원표
계속
10/28 FOMC(결과 10/29 03:00 KST · 인상 50.5% 대 49.5%에서 출발) · 9/21 S&P100 효력 · 10/10 대만 9월 월매출 · 10월 말 삼성 이사회(배당 30조 채점) · 11/19 하이닉스 매입 종료
출처: 9/16 시가·종가는 톱스타뉴스 10:06 시세표 + 아시아뉴스통신 마감 기사 교차(삼성전자 시가 250,000·고 254,000·저 247,500 / SK하이닉스 시가 1,690,000·고 1,760,000·저 1,685,000), 전일比 산술 일치 · 코스피 시초·저점·종가는 서울신문·머니투데이·아시아경제 등 5곳 일치(6,611.24 / 6,598.87 / 6,717.97 +90.71p) · 수급은 세계일보 계열 마감 집계(네 주체 합 +17억 닫힘) · 환율 1,368.6원(+9.2원)은 마감 시황 보도, 전일 15:30 종가와 산술 일치 · 야간·예상 시초는 선수 앱(9/17 07:11 KST 기준 확정, 07:12 재조회 동일) · KRX 거래대금·현물가·운임은 선수 앱(KRX·트렌드포스·NLIC 원천, 9/17 07:11 KST 조회) · 블로그발 코스피 6,760·상한가 7종목 집계는 마감 원표와 안 맞아 조회 전체 폐기(65호 규칙) · 마이크론·샌디스크·유가 종가와 76호 유가 정정은 병렬 초판 확보분 채택 | 이 호는 병렬 초판(fc42faa)을 병합한 최종판입니다(갈림·채택 내역은 GUIDE 기록) | 시초 예보는 기록·검증용이지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| 예측·목표가 없음 | 매수·매도 권유 아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