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수 데이터 브리핑
데이터 브리핑 전체 목록
공시·무역 통계·운임 같은 공개 자료로 쓰는 브리핑입니다. 발표 전에 건 예고와 채점도 지면에 그대로 남깁니다. 여기에는 공개한 48개 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. 제목을 누르면 웹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(종목별 예보 칸은 웹에서 빼고, 앱 안 브리핑에 그대로 있습니다).
87호 · 2026년 9월 27일
92.41과 572.68, 밀린 두 칸을 닫았습니다 — 개장 전 일요일 점검
연휴가 남긴 재확인 두 칸을 원표 교차로 확정하고, 인상 확률 하락과 9/28 재개장 준비물·마이크론 눈높이를 정리했습니다.
86호 · 2026년 9월 26일 · PDF
1.21포인트 차이로 꺾였습니다, 예고 ③ 적중 — 6승 2패
8주 오르던 해상운임이 3,686.62로 멈춰 공개 예고가 적중했고, 연휴 중 미국 장 사흘과 주간 결산을 담았습니다.
85호 · 2026년 9월 25일 · PDF
10년물 5.18%, 그리고 오늘 오후 예고 ③이 판정받습니다
미 금리 이틀째 급등과 멈춰 선 주가, 엿새 만에 돌아온 앱 보드 — 오늘 오후 SCFI 한 값으로 끝나는 공개 예고까지 정리했습니다.
84호 · 2026년 9월 24일
하이닉스 예보 첫 패, 미 10년물 5.11% — 추석 연휴 앞 결산
9/23 시초 채점(방향 14승 2패·하이닉스 첫 패)과 미 금리 곡선 전 구간 급등, 연휴 뒤 9/28 재개장의 숙제를 정리했습니다.
83호 · 2026년 9월 23일
디디알4 현물이 열아홉 세션 만에 꺾인 날, 시초 예보는 세 칸 전부 적중해 삼성전자 오차가 역대 최소였습니다
82호 · 2026년 9월 22일
관세청 9월 1~20일 잠정 반도체 +259.4%와 코스피 7,000 회복, 원 단위 채점 첫 실전(세 칸 적중)을 한 지면에 담았습니다.
81호 · 2026년 9월 21일
야간 +0.42%·+0.05%로 같은 쪽이나 미 선물은 주말 공백, 낸드 웨이퍼 9/14 주치 열림, 앱 DB 장애 사흘째.
80호 · 2026년 9월 20일
야간 값은 하이닉스에 강하고 삼성전자에 약합니다, 3주 기록을 갈라 봤습니다
다섯 번 매긴 칸에서 하이닉스 평균 오차 0.31%p로 전부 적중, 삼성전자는 1.16%p로 네 번 빗나감.
79호 · 2026년 9월 19일
기준가 걱정은 접어도 되겠습니다, 판정은 둘 다 같았습니다 (주간 결산)
어제 시초 방향 적중(11승 2패)·두 기준가 판정 동일, SCFI 8주 연속 상승으로 예고 ③ 첫 관문 통과 실패.
78호 · 2026년 9월 18일
지수는 틀리고 개별은 맞았습니다, 그리고 오늘 두 기준가가 처음 갈립니다
어제 코스피 시초 +0.91%로 방향 빗나감(10승 2패)·개별 네 칸 적중, 오늘 야간 +3.4%대에 기준가 차이 1.43%p로 판정선 밖.
77호 · 2026년 9월 17일
3년 만의 인상, 3.75~4.00% — 동결 예고는 1패로 적습니다
만장일치 인상과 "연내 한 번 더" 점도표, 발표 뒤 -631p로 돌아선 다우 — 8월 말에 걸어 둔 동결 콜은 빗나감으로 남깁니다.
76호 · 2026년 9월 16일
확률 92%, 10년물 종가 5.00%, 답은 내일 새벽 3시에 나옵니다
어제 예보를 두 기준가로 매겨 방향 적중·크기 1승 1패, 기타법인 열이틀째는 공식 집계로 확인 — FOMC 전날의 기록.
75호 · 2026년 9월 15일
미국은 -0.5%에 그쳤는데, 코스피는 -3.26%였습니다
AI 개발 속도조절론이 덮친 하루의 낙폭 비대칭과 보류가 맞았던 아침, 2주 만에 다 열린 주간 현물 표를 정리했습니다.
74호 · 2026년 9월 14일
공식과 퍼프가 부호부터 갈린 아침의 보류 판단과 2주 만에 열린 낸드 웨이퍼, 교차가 선 SCFI를 정리했습니다.
73호 · 2026년 9월 13일
우리가 못 본 2주 동안, 운임은 두 번 더 올랐습니다
앱 원천이 멈춘 사이 놓친 SCFI 두 주치를 채우고, 불리해진 예고 셋의 현재 상태와 시초 예보 열흘 결산을 정리했습니다.
72호 · 2026년 9월 12일
눈높이를 넘은 8월 소비자물가 코어와 하루 만에 27%p 오른 인상 확률, 반도체가 절반을 채운 9월 초순 수출을 정리했습니다.
71호 · 2026년 9월 11일
50호에 걸어둔 기준선 5.3%를 넘은 날의 기록과 상한을 다 쓰지 못한 첫 확대 바이백, 두 칸 다 빗나간 시초 예보를 정리했습니다.
70호 · 2026년 9월 10일
방향은 맞았고, SK하이닉스는 시초에서 1.21%p 빗나갔습니다
판단표 반쪽으로 건 예보의 채점과 33거래일 만에 종가 7,000을 되찾은 하루, 30년물 5.28%와 확대 바이백 첫 집행일 정정을 정리했습니다.
69호 · 2026년 9월 9일
미 휴장으로 기준이 비어 있던 시초 예보의 채점과 고점에서 217포인트를 반납한 전강후약, 사흘 만에 돌아온 미 정규장의 손바뀜을 정리했습니다.
68호 · 2026년 9월 8일
검증 기간 가장 큰 폭의 예보가 세 칸 전부 맞았습니다
코스피는 +4.61% 오른 6,995.39 — 7,000까지 남은 건 4.61포인트입니다. 개인은 올해 두 번째 규모인 8조 2,565억을 팔았고, 외국인·기관이 6조 6,863억을 받았습니다.
67호 · 2026년 9월 7일
아침에 못 찾은 재료는 주말이 아니라 금요일에 있었습니다
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+3.37%·SK하이닉스 ADR +8.14% — 3대 지수만 보고 놓쳤습니다. 야간 +4.03%는 맞았고 코스피는 +3.34%로 열렸습니다. 같은 날 S&P 100은 델과 샌디스크를 들이고 나이키를 내보냈습니다.
66호 · 2026년 9월 6일
보류했던 9/4 시초 예보를 원표로 채점해 세 항목 전부 적중을 확정하고, 65호 뉴욕 마감 수치는 정정 칸으로 남겼습니다.
65호 · 2026년 9월 5일
미 8월 비농업 +16만 2,000명 — 62·63·64호가 사전 게재한 기준 +5.5~6.0만의 세 배.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50.3% → 58~59%로 뛰었습니다.
64호 · 2026년 9월 4일
“레이저는 EML이든 CW든, 수요가 업계 공급을 한참 넘어섭니다” — 브로드컴 콜 전문과 시에나가 같은 날. 그 시에나는 전 항목 상회에도 -10.36%로 마감했습니다.
63호 · 2026년 9월 3일
브로드컴이 걸어둔 눈높이를 전부 넘고도 시간외에서 밀린 새벽과, 보류한 야간이 맞아 있던 코스피 -3.99%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.
62호 · 2026년 9월 2일
크레도가 걸어둔 눈높이를 전부 넘고도 시간외에서 밀린 새벽과, 유가 90달러·기준선까지 3bp 남은 30년물의 밤을 정리했습니다.
61호 · 2026년 9월 1일
첫 예고 채점을 빗나감으로 그대로 적고, 월말 열흘의 메커니즘과 5주 연속 오른 운임, 열린 낸드 표까지 정리했습니다.
60호 · 2026년 8월 31일
야간이 가리킨 갭업과 정반대로 열린 개장을 그대로 채점하고, 저점에서 4.2%를 되돌린 자사주 매입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.
59호 · 2026년 8월 30일 · PDF
8월에 지나간 광통신 세 곳을 뒤늦게 매기고, 모레 열리는 첫 예고 채점의 기준을 미리 적었습니다.
58호 · 2026년 8월 29일 · PDF
워시의 첫 잭슨홀 채점과 갈린 시장 반응, 목요일에 되찾았다 금요일에 내준 한 주를 결산했습니다.
57호 · 2026년 8월 28일
마벨 실적 채점표와 정반대로 간 주가, 한국은행의 두 달 연속 인상, 잭슨홀 개막까지 — 새로 거는 예고 5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
56호 · 2026년 8월 27일
엔비디아 실적 전면 상회의 채점표와 한 분기 만에 2.3배가 된 메모리 조달 약정, 콜의 조 단위 전망까지 정리했습니다.
55호 · 2026년 8월 26일
발표 직후의 PCE 판정표와 코스피 6,800 회복, 어젯밤 야간 예보 채점까지 — 엔비디아 실적 전야의 밤 브리핑입니다.
54호 · 2026년 8월 25일 · PDF
5.19 → 5.27 → 5.23, 지금까지의 금리는 전부 '기대'의 값이었다
53호 · 2026년 8월 24일
사이드카가 사흘 울린 한 주를 정리하고, 8/24에 걸려 있던 두 판정(코스닥 반등·삼성 -8.7%)까지 채점했습니다.
52호 · 2026년 8월 21일 · PDF
삼성전자 8/21 공정공시의 90~110조를 하이닉스 40조 소각과 나란히 놓고 확정도의 차이를 짚었습니다.
51호 · 2026년 8월 21일
8월 1~20일 수출 552억 달러와 반도체 비중 47.2%로 41호의 마지막 예고를 채점했습니다.
50호 · 2026년 8월 20일 · PDF
7월 FOMC 의사록(인상 3표)과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2배 확대가 하루에 반대로 당긴 날을 정리했습니다.
49호 · 2026년 8월 20일 · PDF
SK하이닉스의 역대 최대 40조원 자사주 취득·소각 공시를 확정된 것과 추정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.
48호 · 2026년 8월 19일 · PDF
매도 사이드카가 나온 8/19 급락을 진원지(미 반도체·장기금리·유가)와 이상 신호(원화 강세)로 정리했습니다.
47호 · 2026년 8월 18일 · PDF
7,216을 찍고 6,869로, 랠리가 하루 안에 뒤집혔다
장중 +3.42%가 종가 -1.55%로 끝난 8/18 국내 장을, 오전의 재료와 오후의 재료로 나눠 정리했습니다.
46호 · 2026년 8월 16일 · PDF
39~45호가 적어 둔 예고 여덟 건을 하나씩 채점하고, 빠뜨린 두 건과 틀린 날짜 하나를 그대로 적었습니다.
45호 · 2026년 8월 15일 · PDF
67%에서 32%로, 사흘 연속 지표가 같은 쪽을 가리킨 주
44호 · 2026년 8월 14일 · PDF
생산자물가가 인상론을 한 번 더 깎았고, 코스피는 6,800을 되찾았다
43호 · 2026년 8월 12일 · PDF
9월 50%가 발표 뒤 40%로
42호 · 2026년 8월 12일 · PDF
어젯밤 3사 실적이 가리킨 병목: 전력·냉각·그리고 빛
41호 · 2026년 8월 12일 · PDF
1년 전엔 27달러였습니다 (관세청 8/1~10 잠정)
40호 · 2026년 8월 12일 · PDF
파운드리에서 서버 조립까지, 사슬 전체가 켜져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