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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 데이터 브리핑 · 72호

코어가 0.1%p 넘었고, 확률은 86%가 됐습니다

발행 · 펴냄 Tenode

눈높이를 넘은 8월 소비자물가 코어와 하루 만에 27%p 오른 인상 확률, 반도체가 절반을 채운 9월 초순 수출을 정리했습니다.

PDF 로 발행한 지면을 웹에서 읽기 쉽게 옮겼습니다. 종목별 예보 칸은 웹에서 빼고, 나머지 글자·표·그림은 원문 그대로입니다.

72호 | 2026년 9월 12일 (토)

코어가 0.1%p 넘었고, 확률은 86%가 됐습니다 8월 소비자물가 헤드라인 3.4%는 눈높이대로였지만, 코어가 +0.3%로 눈높이(+0.2%)를 넘었습니다.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72% → 86%로 올라갔습니다(한 집계는 69~70%). 같은 날 관세청 9월 초순 수출은 반도체 +270.1%로 역대 최대였습니다.
토요일입니다. 이번 주는 물가 두 건과 금리 한 줄로 요약됩니다 — 생산자물가(목)가 연간 5.4%로 눈높이를 넘었고, 소비자물가(금)는 헤드라인이 맞은 대신 코어가 넘었습니다. 그 사이 30년물은 5.37%로 50호 기준선 5.3%를 통과했고, 예고 ②(9월 동결)의 판정일 9/17 새벽까지 닷새 남았습니다. 오늘 지면은 채점 둘, 기록 하나, 그리고 한 주 결산입니다.

① 채점 — 8월 소비자물가, 헤드라인은 맞고 코어가 넘었습니다 70·71호 게재 눈높이 대비 · BLS 원문

8월 소비자물가눈높이실제판정
헤드라인 (전년比)3.4%3.4%부합
헤드라인 (월간)—+0.4% 7월 +0.1%—
코어 (월간)+0.2%+0.3%0.1%p 위
코어 (전년比)—2.4% 7월 2.5%—
올린 건 휘발유였습니다 — 에너지 +2.1%, 휘발유 +3.9%(전년比 +27.4%)로 월간 상승의 3분의 1 이상을 만들었습니다(발표문 문장). 식품 +0.1%, 주거 +0.3%(7월 +0.1%에서 가속). 코어 전년比는 2.5%에서 2.4%로 내렸는데 월간은 올랐습니다 — 방향이 갈리는 달이라 한 줄로 요약하지 않습니다. 71호가 "코어 0.3% 이상이면 인상 쪽이라는 보도가 다수"라고 사전에 적었고, 그 선을 넘었습니다.
그림: 9월 인상 확률 궤적 (%, CME 페드워치 인용 보도) 35.4 66 50.3 59 73 86 8/27 8/31 9/3 9/8 9/10 9/11
잭슨홀 전날 35.4%에서 시작해 이번 주에만 59 → 73 → 86%. 다만 같은 날 다른 집계는 69~70%였습니다 — 86%는 "전날 72%에서 올랐다"고 변화폭이 함께 적힌 쪽이라 본문에 쓰되, 좁히지 못한 채 병기합니다. 예고 ②는 9/17 새벽 결과 하나로만 매깁니다.

종목별 예보는 앱 안 브리핑에서 볼 수 있어요.

③ 기록 — 관세청 9월 초순, 반도체가 수출의 절반에 다가섰습니다 9/11 09:00 발표 · 잠정치

9월 1~10일 (잠정)금액전년比
총수출 (9월 초순 역대 최대)349.73억 달러+82.6%
반도체 (같은 기간 역대 최대)164.83억 달러+270.1%
무역수지+103.67억 달러흑자
반도체 비중47.1%전년 23.3% → +23.9%p
수출의 절반이 한 품목에서 나왔습니다. 지난해 같은 기간 반도체 비중은 23.3%였는데 올해는 47.1%입니다. 총수출 증가분의 대부분이 반도체 한 줄에서 왔다는 뜻이고, 종전 초순 최대였던 올해 7월 초순(300억 달러)도 넘었습니다. 8월 전체(반도체 +209%, 61호)보다 초순 증가율이 더 높습니다 — 열흘치는 조업일수에 흔들리니 월 전체로 확정될 때 다시 봅니다.
대만 8월 수출(+41.0%, 전자부품 +58.0%, n0910 카드)과 같은 방향입니다. 분류가 달라 같은 자로 재지 않되, 두 나라 초순·월간이 모두 위를 가리킨 건 기록해 둡니다.

④ 미 9/11 마감 — 유가가 식자 나흘 만에 반등 소비자물가 발표일

미 9/11 마감종가등락
다우52,573.29+1.0% (+509.19p)
S&P5007,656.98+0.9% (+65.28p) 4일 연속 하락 중단
나스닥26,333.04+1.0% (+251.31p)
미 30년물 · 10년물5.35% · 4.96%-2bp · +1bp
세 지수 산술 전부 일치(9/10 확정치와 닫힘). ⚠️ 다른 집계(다우 52,633.43·S&P 7,667.21·나스닥 26,366.66)도 검색에 걸렸으나 S&P 한 칸이 0.09p 안 닫혀 65호 규칙대로 그 조회 전체를 폐기했습니다. 반등 사유 보도는 유가가 최근 급등에서 물러난 것과 물가가 눈높이에 가까웠던 것 둘.
30년물은 기준선 위에 머물렀습니다. 9/10 5.37%에서 5.35%로 2bp 내렸지만 여전히 50호 기준선 5.3% 위 — 이틀째입니다. 같은 날 2년물은 4.56 → 4.63(+7bp)으로 더 올랐습니다. 짧은 쪽이 오르고 긴 쪽이 내린 하루라, "금리가 내렸다"고 한 줄로 적지 않습니다.
71호가 적어둔 다음 관측 칸 셋 중 하나(30년물이 5.3% 위에 머무는지)는 이틀째 예입니다. 나머지 둘(다음 확대 바이백 낙찰률·응찰 배수)은 다음 집행일에 봅니다.

출처: 소비자물가는 노동통계국 8월 발표문 원문(헤드라인 +0.4%·12개월 3.4%, 코어 +0.3%·2.4%, 에너지 +2.1%·휘발유 +3.9%·식품 +0.1%·주거 +0.3%) · 눈높이는 70·71호가 발표 전 게재한 컨센(3.4%·코어 +0.2%) · 인상 확률 86%(전날 72%)와 69~70%는 CME 페드워치 인용 보도 두 갈래 · 시가는 머니투데이 스팟(코스피 6,802.50 -231.42p)·중앙이코노미 e-trend 시세표(삼성전자 시가 260,000·고 264,000·저 256,500 / SK하이닉스 시가 1,800,000·고 1,812,000·저 1,768,000) · 관세청은 9/11 보도자료 인용 보도 5곳 동일값 · 미 마감은 AP 계열 3곳 동일값, 재무부 수익률은 일별 par CSV 원문 | 예측·목표가 없음 | 매수·매도 권유 아님

⑤ 9/11 국내 — 3%대로 열고 낙폭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7,000선 사흘 만에 반납

그림: 9/11 코스피 궤적 (포인트) 전일 종가 7,033.92 시초 6,802.50 (-3.29%) 장중 6,862.51 (-2.44%, 13:17) 종가 6,909.91 (-1.76%)
시초에서 종가까지 +107.41포인트를 되찾았습니다 — 3.29% 하락 출발이 1.76% 하락 마감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. 9/8의 반대 모양(전강후약)이고, 이번 주는 7,000선을 되찾았다가 사흘 만에 다시 내준 한 주였습니다. 장중 값은 13:17 보도 기준입니다.
9/11 마감등락
코스피6,909.91-1.76% (-124.01p)
코스닥820.64-1.95% (-16.28p)
삼성전자259,500-3.53% (-9,500원)
SK하이닉스1,812,000-2.21% (-41,000원)
원/달러 (15:30)1,345.9+6.7원 한 곳
산술 전부 일치. 어제 비워둔 9/10 코스닥 종가는 836.92로 역산됩니다(820.64 + 16.28) — 역산이라 참고로만 적습니다. 수급: 개인 +1조 8,658억·외국인 -2조 2,915억·기관 -1조 2,236억 → 잔여 산술 기타법인 +1조 6,493억(추정)으로 자사주 열흘째 1조대. 한 곳 출처라 교차는 미성립입니다.

⑥ 이번 주 결산 — 넷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/7 ~ 9/11

칸주 시작주 끝변화
미 30년물5.25% (9/8)5.35% (9/11)+10bp · 기준선 5.3% 돌파
인상 확률59% (9/8)86% (9/11)+27%p 다른 집계 69~70%
브렌트 유가약 $97.9 (9/8)$107.63 (9/10)+10% 안팎 · 5월 이후 최고
코스피6,954.52 (9/8)6,909.91 (9/11)-0.64% 장중 7,171.52 고점
DDR4 8Gb eTT$5.05 (9/8)$5.31 (9/11)+5.1% · 열세 세션 연속
한 주에 물가 두 건(생산자·소비자)이 모두 눈높이를 넘거나 걸쳤고, 금리·유가·확률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. 그 사이 메모리 현물가는 반대로 계속 올랐습니다 — 한 화면에 겹쳐 그리지 않고 나란히만 둡니다(품목·주기·성격이 다릅니다). 코스피는 주중 처음으로 종가 7,000을 되찾았다가(9/9) 사흘 만에 반납했습니다.

⑦ 현물가 · 거래대금 DDR4 열세 세션 · KRX 9/10분

9/11 일중 세션 (표별)등락평균가
DDR4 8Gb eTT+1.72%$5.31
DDR4 16Gb eTT+1.22%$12.45
DDR5 16Gb eTT · 48000.00% · 0.00%$24.20 · $54.33
DDR4 16Gb 3200-0.83% 나흘째$89.75
주간 표 5종 · 운임8/31분 닷새째 · SCFI 8/28 열닷새째
열세 세션 연속, 누적 +24.6%($4.26 → $5.31, $5.31 = $5.22 × 1.0172 산술 일치). DDR5는 이날 둘 다 보합이었고 고정 규격 DDR4 3200은 나흘째 마이너스 — 오르는 건 여전히 DDR4 eTT 한 줄입니다.
종목 (9/10)거래대금평시 대비등락
샘표식품 (배수 1위)494억307.4배+29.96% 상한가
케이에스피209억122.4배+20.07%
한국석유 (화학·정유)1,018억48.6배+10.30%
가비아515억64.6배-0.35%
선물·옵션 동시 만기일(9/10)의 쏠림. 307.4배는 이 표를 적기 시작한 뒤 가장 큰 배수입니다(종전 9/9 금강공업 86.6배). 유가가 100달러를 넘은 주에 정유 쪽(한국석유)이 금액 상위에 들어온 것은 순서만 적습니다 — 원인은 원천 미확인입니다.

⑧ 다음 주 — 판정일이 옵니다

목 9/17 새벽 — FOMC
예고 ② 판정일. 확률 86%(다른 집계 69~70%). 결과 하나로만 매깁니다.
주 중 — 재무부
다음 확대 바이백 낙찰률·응찰 배수 · 30년물이 5.3% 위에 머무는지
월 9/14 — 시초 예보 재개
주말 야간 값으로 판단표를 다시 채웁니다. 이번 주 크기 1승 3패.
월 9/21 — S&P 100
편출입 효력일 · 주간 현물 표 9/7 주치 · SCFI 열엿새째

출처: 국내 마감·시초는 머니투데이 스팟·아시아경제 교차(6,802.50 -231.42p / 6,909.91 -124.01p), 코스닥·장중값·수급·환율은 각 1곳(교차 미성립 명기) · 개별 종가·시가는 중앙이코노미 e-trend 시세표, 전일 종가 차액 산술 대조 · 미 마감은 AP 계열 3곳 동일값(다른 집계 1건은 산술 불일치로 폐기) · 재무부 9/11 행은 일별 par CSV 원문(2Y 4.63·10Y 4.96·20Y 5.38·30Y 5.35) · 관세청은 9/11 보도자료 인용 보도 · 현물가·거래대금은 선수 앱(DRAMeXchange·KRX 원천, 07:12 KST) · 유가는 9/10 정산가 | 기타법인은 잔여 산술 추정 | 예측·목표가 없음 | 매수·매도 권유 아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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