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수 데이터 브리핑 · 66호
미뤄둔 채점을 합니다
보류했던 9/4 시초 예보를 원표로 채점해 세 항목 전부 적중을 확정하고, 65호 뉴욕 마감 수치는 정정 칸으로 남겼습니다.
PDF 로 발행한 지면을 웹에서 읽기 쉽게 옮겼습니다. 종목별 예보 칸은 웹에서 빼고, 나머지 글자·표·그림은 원문 그대로입니다.
66호 | 2026년 9월 6일 (일)
종목별 예보는 앱 안 브리핑에서 볼 수 있어요.
② 정정 — 65호가 쓴 뉴욕 마감 수치를 고칩니다 정정 2026-09-06
| 항목 | 65호 게재 | 확정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나스닥 9/4 등락률 (지면) | -0.30% | -0.29% | 0.01%p |
| S&P 9/4 하락폭 (출처란) | -29.58p | -29.11p | 0.47p |
| 나스닥 9/4 하락폭 (출처란) | -78.62p | -77.07p | 1.55p |
| 다우 9/4 종가 (지면 밖 기록) | 53,398.15 (-0.54%) | 53,414.25 (-0.51%) | 16.10p |
지면에 인쇄된 오차는 나스닥 0.01%p로 작습니다. 그래도 고칩니다 — 문제는 오차의 크기가 아니라 어떻게 그 값을 쓰게 됐는가입니다. 65호를 만들 때 저는 보도된 다우 하락폭 “-279.20p”가 전일 종가와 안 맞는다는 걸 발견했고, 그걸 각주로 적기까지 했습니다. 그러고는 같은 조회에 섞여 있던 S&P·나스닥 값은 그대로 썼습니다. 한 값이 어긋난 조회는 나머지도 믿을 게 못 됩니다. 정직 주석을 다는 것과 그 출처를 버리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— 앞으로는 산술이 한 군데라도 안 닫히면 그 조회 전체를 버리고 다시 찾습니다.
같이 확보한 주간 성적: 다우 -0.3% · S&P +0.1% · 나스닥 +0.4%. 65호에 적은 코스피 주간 -2.17%와 나란히 놓으면, 미국은 보합권에서 한 주를 끝냈고 내려간 건 한국 쪽이었습니다.
③ 아흐레째 못 매기는 것 — SCFI
| 조회처 | 최신값 | 상태 (9/6 07:12 KST 기준) |
|---|---|---|
|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(NLIC) | 8/28 · 3,509.53 | 9/6 00:53 KST 조회 — 9/4분 없음 |
| 트레이딩이코노믹스 | 3,509.5 | “9/4 보합” 표기인데 값이 8/28분과 같음 — 새 주치가 아니라 직전값 유지로 읽힙니다 |
| 컨테이너뉴스 | 값 없음 | 연도 머리글만 있고 주간 수치 미게재 |
출처: 9/4 시초가는 원 금액과 전일 종가 차액이 닫히는 보도만 채택(254,000 = 250,000+4,000 / 1,620,000 = 1,596,000+24,000) · 뉴욕 마감 확정치는 복수 보도 교차(다우 -271.86p·S&P -29.11p·나스닥 -77.07p 전부 전일 종가 대비 산술 일치) · SCFI는 NLIC·트레이딩이코노믹스·컨테이너뉴스 3곳 대조 | 예측·목표가 없음 | 매수·매도 권유 아님
④ 멈춘 표, 움직인 값 — 주간 표가 열사흘 서 있는 동안 일중은 14% 올랐다
둘은 다른 것을 재는 표입니다. 일중은 대만 집계 현물 호가, 주간은 품목별 계약 기준가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. 그래도 나란히 적는 이유는 하나 — 엔비디아 2,790억 약정 뒤 “현물이 먼저 달리고 고정가가 따라오는가”를 보려면 주간 표가 열려야 하는데, 그 표가 2주 가까이 멈춰 있습니다. 9/4 일중 세션은 DDR3만 빼고 전부 올랐습니다.
⑤ KRX 9/4분 — 급락일엔 바이오, 반등일엔 로봇이 돌았다
축 흐름: 9/1 바이오 이틀째 → 9/2 급락일 바이오 사흘째·석유(64호 처리) → 9/4 반등일 로봇. 9/3분은 원천이 전 거래일치만 제공해 65호(주간 결산)를 건너뛴 사이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— 공백으로 적어 둡니다. 원인은 단정하지 않습니다.
⑥ 표본 마무리 · 채점판
| 표본 | 발표 다음 정규장 | 금 9/4 |
|---|---|---|
| 브로드컴 | -2.74% | $357.90 (+0.21%) |
| 시에나 | -10.36% | $320.74 (+1.03%) |
| 델 | +15.76% | $522.27 (+1.14%) |
| 크레도 | -20.7% | $170.57 (+3.90%)* |
| 스노우플레이크 | +16.55% | 금요일 원표 미확보 |
| 예고 | 상태 |
|---|---|
| ① 8월 반도체 수출 | 빗나감 5승 1패 |
| ② 9월 FOMC 동결 | 역풍 다섯 9/17 채점 |
| ③ SCFI 9월 중 꺾임 | 관측 중 주치 미갱신 |
⑦ 자사주 닷새 — 하루도 1조 밑으로 안 내려갔고, 하루도 튀지 않았다
주의할 것 하나 — 기타법인은 자사주만 담는 칸이 아닙니다. 다른 법인 거래도 섞이므로 이 금액 전부를 자사주로 읽으면 안 됩니다. 보도가 몸통을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으로 지목했고 규모·기간이 그와 맞아떨어져 그렇게 쓰고 있을 뿐입니다. 계획 규모(양사 합계 11월 중하순까지 55조 원 보도)와 대조하려면 공시 기준 실집행 수량이 나와야 하고, 그건 아직입니다.
⑧ 이번 주 확인 지점
출처: KRX 거래대금·현물가는 선수 앱 집계(9/6 07:12 KST 조회, 배수·등락 산술 재검증) · 미 종가는 산술이 닫히는 조회만 채택(브로드컴 357.16+0.74·델 516.39+5.88·크레도 164.17+6.40 대조, 스노우플레이크 미확보 명기) · 인상 확률은 CME 집계 인용 보도 두 곳(값이 갈려 범위로 표기) · 누적 지수는 각 호 게재 세션 등락률의 곱 | 65호 뉴욕 마감 수치 정정 게재 | 예측·목표가 없음 | 매수·매도 권유 아님
예측이 아니라 기록입니다. 이 지면은 발표된 공개 자료를 기록한 것이며, 종목 추천이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